미분양 통계로 본 부동산 흐름! 지금 가장 위험한 지역은?
최근 10년 간의 미분양 주택 현황 데이터는 국내 주택시장 수급 상황과 소비자 수요 심리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핵심 지표입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연말 기준 데이터를 분석하면, 미분양 주택 수는 시기별로 급격한 증감세를 보이며 주택시장 변동성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2018년은 공급 과잉 국면, 2019~2021년은 수요 집중기였으며 2022년 이후부터는 다시 공급 과잉과 금리 인상, 경기 불안 등이 복합 작용하며 미분양이 빠르게 누적되는 흐름이 관찰됩니다.
이 글에서는 미분양 주택의 연도별·지역별·규모별 추이를 바탕으로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흐름을 객관적으로 살펴보며, 현재 미분양이 어떤 양상으로 축적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현재 시장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데이터에 기반한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연도별 미분양 주택 현황
미분양 주택, 2024년 70천 호 돌파
아래 그래프는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2월 말 기준 미분양 주택의 연도별 현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2016년에는 61.5천 호로 시작해 2018년까지 55~60천 호 수준에서 비교적 높은 미분양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 이후 2020년과 2021년에는 각각 19.0천 호, 17.7천 호로 급감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저금리 기조와 주택 공급 감소, 시장 과열로 인한 청약 쏠림 현상 등의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2022년부터 미분양 주택이 다시 증가세를 보이며 2024년에는 70.2천 호로 8년 내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불과 3년 만에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이는 공급 증가, 금리 상승, 시장 불확실성 심화로 인한 수요 위축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됩니다.

각 연도별 증감률을 함께 살펴보며 수요와 공급의 힘이 어떻게 이동했는지를 보다 명확히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분양 주택 전년대비 증감률
284% 폭등 후 다시 상승
미분양 주택의 전년대비 증감률 추이를 살펴보면 국내 주택 시장의 경기 흐름이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소폭 증감이 반복되었으나 2019년 -18.8%, 2020년에는 무려 -60.2%로 급감하며 주택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강세장이 형성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시기는 저금리, 청약 과열, 공급 축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2022년에는 +284.6%라는 이례적인 급증이 나타나며 시장의 급격한 반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2023년 -8.2%로 소폭 조정을 받았지만 2024년에는 다시 +12.3%로 반등하며 미분양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고금리 지속, 경기 불확실성, 청약 경쟁률 하락 등 수요 심리 위축의 영향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미분양 해소보다 적체가 누적되는 양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급증한 미분양 주택 수는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나타난 현상일까요? 이제 지역별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특히 고위험 지역이 어디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들여다보겠습니다.
2024년 시도별 미분양 주택 현황
경기·대구·경북 ‘3대 고위험 지역’
2024년 미분양 주택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미분양이 발생한 지역은 경기도(12,954호)였습니다. 이는 전체 미분양의 약 18%를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대구(8,807호)와 경북(6,987호)도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반면 서울은 957호, 세종은 61호로 매우 낮은 수준을 기록해 여전히 수요 우위 시장임을 방증합니다. 다른 시도들은 아래 그래프를 확인해 주세요.
[미분양 순위]
- 1위: 경기 12,954호
- 2위: 대구 8,807호
- 3위: 경북 6,987호
- 수도권 내 미분양: 경기(1위), 인천(3,086호), 서울(957호)

2024년의 지역별 분포를 확인했다면, 이제는 시계열 흐름을 통해 각 지역이 어떤 패턴을 보였는지 연도별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단순히 한 해의 수치로는 파악할 수 없는 구조적 변화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연도별 시도별 미분양 주택 현황
10년 추이로 본 미분양 주택 흐름
아래 표는 10년간 미분양 주택의 전국적·지역별 누적 추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로, 부동산 경기 변화와 정책 반응, 지역별 수급 불균형을 입체적으로 보여줍니다.
- 2015년과 2018년 사이에는 56~61천 호 수준의 미분양이 지속되었지만 2019년부터는 급격한 감소세가 나타나 2021년에는 17,710호로 바닥을 찍었습니다.
- 그러나 2022년부터는 다시 급등하여 2024년에는 역대 최고치인 70,173호에 도달했습니다.
- 이 기간 동안 변동폭이 가장 컸던 지역은 경기도로 보입니다. 2015년 25,937호였던 미분양 건수는 2021년 1,030호까지 감소했으나 2024년 다시 12,954호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 제주도는 2015년 114호에서 해마다 증가하며 2024년에는 2,807호까지 증가했습니다.

지역별 변화에 이어 이번에는 주택의 ‘크기’에 주목해 보겠습니다. 전용면적에 따라 미분양 현황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봅니다.
2024년 시도별 규모별 미분양 주택 현황
2024년 미분양, 중형 아파트가 가장 많이 남았다!
2024년 미분양 주택 현황을 전용면적 기준으로 분석해보면, 전체 미분양의 72%가 60~85㎡ 구간의 중형 평형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시장 공급이 중형 주택에 편중되어 있다는 점을 반영하는 한편, 수요와의 불균형을 보여주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12,954호)가 60~85㎡ 물량이 10,128호로 약 78%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구(8,807호) 역시 중대형 위주 공급이 두드러집니다. 경북(6,987호)과 경남(5,347호)에서도 60~85㎡ 주택 비중이 높습니다. 반면 서울은 미분양 957호 중 78% 이상이 60㎡ 이하로 소형 평형의 미분양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특징]
- 60~85㎡ 중형 면적대가 전체의 약 72% 차지 (50,468호)
- 미분양 1위 지역: 경기 (12,954호), 주로 60~85㎡에 집중 (10,128호)
- 미분양 2위 지역: 대구 (8,807호), 중대형(60~85㎡+85㎡ 초과)이 전체의 약 95% 차지
- 서울: 전체 미분양 957호 중 78% 이상이 40㎡ 이하 및 40~60㎡

규모별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파악했다면, 이제 각 면적대별 세부 현황을 하나씩 분석해 보겠습니다. 먼저 전체 미분양의 72%를 차지하는 60~85㎡ 구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미분양 현황 : 60~85㎡
2024년 미분양은 중형 아파트 중심!
2024년 12월 기준 미분양 주택 현황 분석결과, 전용면적 60~85㎡ 구간의 전국 미분양 주택은 50,468호로 전체 미분양 주택 중 약 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10,128호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전국 60~85㎡ 미분양 물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수치입니다.
- 대구(7,176호), 경북(4,960호), 경남(4,040호)도 뒤를 이으며 공급 과잉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 울산(3,585호), 충남(3,049호), 강원(3,097호) 등도 3천호 이상의 미분양이 발생했습니다.
- 반면 서울(159호), 세종(30호) 등은 비교적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초소형 주택은 어떤 양상을 보였을까요?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공급이 집중된 40㎡ 이하 주택의 미분양 추이를 살펴보겠습니다.
미분양 현황 : 40㎡ 이하
전체 미분양 70,173호 중 2,160호!
2024년 말 기준 전용면적 40㎡ 이하 주택 미분양은 전국적으로 2,160호로 집계되었습니다. 전체 미분양 주택 중 약 3% 수준에 해당하는 적은 비중이지만 지역별로는 편차가 큽니다. 경기(496호), 서울(334호), 충남(325호), 전남(268호) 순으로 미분양이 많았고 이들 지역은 수요보다 공급이 상대적으로 과잉된 것으로 보입니다.

소형 평형인 40~60㎡ 구간은 수급 불균형이 덜했을까요? 주요 지역별 분포와 특징을 중심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미분양 현황 : 40~60㎡
전체 미분양 70,173호 중 7,197호!
2024년 12월 기준 미분양 주택 현황 분석결과, 전용면적 40~60㎡ 소형 아파트의 전국 미분양 수는 7,197호로 전체 미분양 주택의 약 10.3%를 차지합니다. 이 평형대는 부산(1,374호), 경기(1,218호), 경남(931호)에 미분양이 집중되었습니다. 서울도 417호의 미분양이 기록되었는데 이는 최근 분양가 상승과 공급 위치가 수요자 니즈와 다소 어긋난 결과일 수 있습니다. 반면 울산(10호), 충북(6호), 세종(31호) 등은 거의 미분양 없이 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대형 평형은 어떨까요? 고가 주택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지, 지방을 중심으로 한 공급 과잉이 있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미분양 현황 : 85㎡ 초과
2024년 중대형 평형 미분양, 지방이 더 위험하다!
2024년 12월 기준, 전용 85㎡ 초과 중대형 주택의 미분양 수는 10,348호에 달하며, 이는 전체 미분양의 약 14.7%를 차지합니다. 특히 경북(1,448호), 대구(1,342호), 제주(1,155호)와 경기도(1,112호)에 미분양이 집중되었습니다. 반면 서울은 단 47호로 고분양가임에도 수요가 유지되는 시장 특성을 보여줍니다.

이제 지난 1년여 간의 월별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2024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미분양이 어떻게 변동했는지 월별 추이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월별 미분양 주택 현황
2024년 미분양 주택 월별 흐름
2024년 한 해 동안 미분양 주택은 뚜렷한 상승과 하락 사이클을 그렸습니다. 2024년 1월에는 63,755호에서 시작하여 6월에 74,037호로 최고점을 찍으며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2024년 하반기부터는 미분양 수가 점차 감소하면서 11월에는 65,146호까지 내려갔으나 연말에 다시 증가하여 2024년 12월에는 70,173호로 반등했습니다. 2025년 2월에도 70,061호로 1월 대비 2,000호 이상 감소했지만 여전히 70,000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월별 흐름에 이어 면적대별 미분양 변화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비교해 보겠습니다. 특히 어떤 평형대가 시장 흐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는지 짚어봅니다.
월별 규모별 미분양 주택 현황
평형별 미분양 흐름 변화
2024년부터 2025년 2월까지의 월별 미분양 주택 현황을 면적대별로 분석한 결과, 60~85㎡ 구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전체 미분양 추이를 좌우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구간의 미분양은 2024년 초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2024년 7월부터 다시 감소세로 전환되어 11월 46,912호까지 하락했으나 12월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며 2025년 2월 기준 50,005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40㎡ 이하와 40~60㎡ 소형 평형은 비교적 안정적인 변동 흐름을 보이며 큰 폭의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85㎡ 초과 중대형 평형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입니다. 2024년 1월 8,718호 수준이었던 미분양이 소폭의 상승이 거듭되며 2025년 2월에는 10,684호까지 증가했습니다.

지금부터는 경기도, 서울, 인천, 부산을 중심으로 보다 구체적인 지역 흐름을 살펴보겠습니다.
월별 미분양 주택 현황 : 주요 4개 지역별
경기도 중심 미분양 폭증
2024년 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주요 4개 지역(경기, 부산, 서울, 인천)의 미분양 주택 흐름을 살펴본 결과, 경기도의 미분양 주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한 반면, 서울은 상대적으로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경기도의 미분양은 2024년 1월 6,069세대에서 2025년 1월에는 15,135세대로 약 2.5배 증가했으며 2024년 4분기부터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증가했습니다.
- 서울은 전 기간에 걸쳐 1천호 전후로 유지되며 가장 안정적인 미분양 구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서울은 신규 분양 건수가 적은 탓일 것입니다.
[주요 특징]
- 경기도: 전 구간에서 가장 많은 미분양을 기록하며 2025년 2월 기준 13,950호의 미분양 기록
- 부산: 2024년 7월 5,862호로 정점을 찍은 후 감소, 2025년 2월에는 4,565호 기록
- 서울: 전반적으로 1천호 이하의 안정적인 흐름을 보임(2025년 2월 기준 1,002호)
- 인천: 2024년 1월 3,094건으로 출발해 5월 4,911호까지 상승 후 감소하여 2025년 2월 2,648호의 미분양 기록

경기도 미분양 현황
경기도 미분양 주택, 평택시 집중 현상과 지속적 증가세 주목
2025년 2월 기준 경기도의 미분양 주택 현황 분석결과 전체 미분양 주택 수는 13,950호로 확인되며, 이는 전달인 2025년 1월의 15,135호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2024년 1월의 6,069호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경기도 미분양 주택이 급증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시군별로 보면 평택시(5,868호)가 가장 많은 미분양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천시(1,729호), 광주시(805호), 양주시(801호) 등이 뒤를 잇습니다. 반면 파주시(1호), 하남시(2호), 여주시(5호) 등 일부 지역은 미분양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서울 미분양 현황
서울 미분양 주택, 지역별 편차와 안정세 흐름
2025년 2월 기준 서울의 미분양 주택은 1,002호로 확인되며, 구별로 보면 강동구가 291호로 가장 많은 미분양 물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동대문구(170호), 강서구(145호), 구로구(64호), 도봉구(63호), 강북구(62호), 광진구(55호) 등의 순으로 나타납니다. 반면, 동작구, 성북구, 중구는 1호의 미분양 주택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월별 추이를 보면, 2024년 1월 997호에서 시작해 2024년 내내 900~1,000호 사이에서 등락을 보이다가 2025년 1월에는 1,352호로 급증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2월에는 다시 1,002호로 감소하며 다소 진정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인천광역시 미분양 현황
구군 간 편차 큰 인천 미분양, 감소세 뚜렷?
2025년 2월 기준 인천광역시의 미분양 주택 현황 분석결과 2,648호가 미분양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달인 2025년 1월(3,261호) 대비 613호 감소한 수치이며, 전월 대비 약 18.8%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월별 추이를 보면, 2024년 5월 4,911호로 정점을 찍은 후 하반기 들어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9월(3,408호)부터 1월까지 3천호 초중반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구군별로는 서구(1,310호)와 계양구(864호)가 전체 미분양의 약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추홀구(208호), 연수구(141호), 부평구(59호), 중구(47호) 등도 미분양이 확인됩니다. 반면, 남동구(11호)와 강화군(8호)은 상대적으로 미분양 물량이 적은 지역입니다.


부산광역시 미분양 현황
부산 전역에 분포된 미분양 주택
2025년 2월 기준 부산의 전체 미분양 주택 수는 4,565호로 집계되었습니다. 구군별로 살펴보면 사하구가 681호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수영구(598호), 사상구(510호), 동구(508호), 부산진구(405호) 순으로 높은 수치를 보입니다. 영도구(22호)를 제외하면 모든 지역에서 100호 이상의 미분양 물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월별 추이를 보면 2024년 1월 3,372호에서 시작해 7월에 5,862호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점차 감소하며 2025년 2월에는 4,565호로 나타납니다.


공급과잉인가? 수요 위축인가?
2024년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70,173호로 집계되며 이는 2021년 대비 약 4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입니다. 특히 경기도, 대구, 경북은 미분양 집중 지역으로 확인되며, 전용면적 60~85㎡ 중형 평형에 물량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주택 공급 확대, 수요 위축, 금리 상승 등의 복합 요인이 영향을 준 결과로 판단됩니다. 월별 흐름을 보면, 2024년 상반기까지 증가세가 이어지다 하반기 들어 일부 감소하는 모습도 나타났으나 연말에는 다시 상승 전환되며 여전히 불확실성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한때는 “분양 받기도 어려운 시대”였는데 이제는 미분양 주택이 다시 늘고 있다는 뉴스가 자주 들립니다. 물론 모든 지역이 그런 건 아니죠. 서울은 역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장은 단일한 흐름이 아니라, 지역과 수요, 면적대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분양은 단순한 재고 문제가 아니라 시장 심리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인 만큼 지속적인 통계 분석과 데이터 기반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미분양 주택 현황 통계였습니다. 앞으로도 차트앤그래프와 함께 해주세요.
준공 후에도 여전히 미분양인 주택수는?
공사완료 후 미분양 주택 2만 세대 돌파! 주택 시장의 경고
🔍 정보 제공 안내 및 출처
- 본 글은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공공데이터를 분석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 해당 공공데이터는 국토교통부가 2025년 4월 3일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 1유형으로 개방한 미분양현황_종합 파일을 이용하였으며 이후 최신 통계가 발표되면 업데이트될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시도별 미분양 주택의 현황과 추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분석 과정에서 주관적 해석은 최대한 배제하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참고용 정보이며 부동산 투자·재정 자문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실제 매매 또는 투자 전에는 관련 전문가의 면밀한 검토와 조언을 반드시 받으시기 바랍니다.


